남해 2호점

남해에서 만나는 리틀포레스트, 남해 2호점


체크인 : 16:00-20:00
체크아웃 : 12:00

관광지
- 상주은모래비치 (도보 8분)
- 금산 등산로 입구 (도보 30분/ 차량 8분)

마트/편의점
- 동남해농협하나로마트 (도보 3분)
- 영상할인마트 (도보 7분)
- GS 남해은모래점 (도보 7분)

기타시설
- 상주면보건지소 (도보 12분)
- 남해상주우체국 (도보 7분)


유휴하우스 정보 


-구성 : 본채(더블룸 2개실, 거실, 주방, 화장실), 별채(싱글룸 1개실, 주방, 화장실), 세탁실, 마당, 텃밭
-방 : 침대, 협탁, 탁상 스탠드, 책상, 의자, 트레이 테이블, 오픈행거, 빨래바구니, 수납박스(침대 밑), 휴지통

- 본채 거실 : 4인 테이블, 의자 4개, 다락테이블, 냉난방기(벽걸이)
- 본채 주방 : 냉장고, 압력밥솥,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LPG가스), 4인 기준 집기류(밥그릇, 국그릇, 접시, 수저, 컵, 후라이팬, 냄비 등), 전기포트, 드립커피 도구, 무선청소기
- 본채 화장실 : 헤어드라이기, 청소도구


- 별채 주방 : 냉장고, 전자레인지, 인덕션, 2인 기준 집기류(밥그릇, 국그릇, 접시, 수저, 컵, 후라이팬, 냄비 등), 전기포트, 무선청소기
- 별채 화장실 : 헤어드라이기, 청소도구


- 세탁실 : 세탁기, 건조기
- 마당 : 4인 야외 테이블 세트, 바베큐 그릴
- 텃밭 : 유자나무, 감나무 *사용시 별도문의

기타


- wifi 구비
- 공용주차장(도보5분)





은모래비치와 금산 사이, 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유휴하우스 2호점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은모래비치 해변에서 벗어나 금산을 향해 걷다 보면 임촌마을 끝자락에 옥색 빛깔의 유휴하우스 2호점이 있습니다. 1호점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2호점은 집주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단독주택으로 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민박집이 즐비하고, 뒤로는 텃밭과 다랭이논, 금산이 펼쳐지는 유휴하우스 2호점은 남해 고유의 풍경을 만끽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시의 번잡한 일상은 잠시 잊고 푸른 자연을 벗삼아 여행같은 일상을 즐겨 보세요. 

금산 아래 임촌마을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임촌마을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남해 2호점

금산이 한눈에 보이는 옥상

단아한 옥색집과 단풍나무가 아름다운 소박한 마당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단아한 옥색으로 빛나는 본채와 별채로 둘러싸인 소박한 마당이 반겨줍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정겨운 단풍나무 아래에서 일상을 보내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차를 마시고, 맑은 날에는 빨래를 널고, 친구들이 오면 함께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끔은 옥상에 올라가 정겨운 마을과 금산 보리암을 바라보면 가슴이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소박한 마당

마당의 활용도를 높이는 테라스

단풍나무 아래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금산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거실과 주방

남해 2호점은 방 2개와 넉넉한 거실, 주방이 있는 본채와 방 1개와 작은 주방이 딸린 별채가 있습니다. 본채 거실에서는 넓은 창문으로 금산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큰 테이블이 있어 식사나 작업을 하기에 좋고, 거실 옆에 숨겨진 다락 공간이 있어 일에 집중하거나 휴식을 하기에 좋습니다. 마당 쪽에는 작은 평상과 1인 소파가 있어 쏟아지는 햇살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낮잠을 청해 보세요. 

4인 테이블과 다락이 있는 거실

금산 보리암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거실 창문

거실 옆에 숨겨진 아늑한 다락

마당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은 평상


주방은 오래된 타일로 싱크대를 만든 80년대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싱크 높이가 다소 낮지만, 간단한 조리와 설겆이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주방에 난 창문으로 뒷 마당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식기와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렌지, 압력밥솥 등 가전이 구비되어 있으며, 환경 보호를 실천합니다. 이를 위해 제로웨이스트 지구샵과 협업하여 주방비누, 천연 수세미, 스테인레스 빨대 등 친환경 제품을 비치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지구샵 : jigushop.co.kr

80년대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주방

요리하기에 충분한 식기와 가전

제로웨이스트 지구샵과 협업한 친환경 제품

일회용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각자 개성이 다른 본채와 별채

본채는 개인실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실은 각각 퀸사이즈 침대가 있어 2명이 머물기에 충분하고, 책상, 서랍, 행거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마다 환기가 잘 되고 햇빛이 잘 들어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충분한 공용공간을 선호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80년대 목재 루버가 인상적인 본채 입구

현관문 오른쪽에 위치한 본채 101호

현관문 왼쪽에 위치한 본채 102호


별채는 전용개인실로 구성은 본채와 같고, 작은 주방과 화장실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당으로 작은 발코니가 있어 날이 좋은 날에는 창문을 활짝 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컴팩트한 일상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별채 주방

1-2인이 머물기 좋은 컴팩트한 전용개인실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리틀 포레스트의 한 장면처럼, 휴식과 낭만이 일상이 되는 곳

집 뒤편에는 감나무와 유자나무가 심어진 작은 텃밭이 있습니다. 시금치와 유채꽃씨를 뿌려 곧 새싹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유휴하우스에 머물면서 텃밭을 가꾸고 싶은 분에게는 텃밭을 제공해 드립니다. 리틀 포레스트의 한 장면처럼, 텃밭에서 자란 채소를 조리하여 마당에서 이웃과 함께 작은 파티를 열어보세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휴식과 낭만이 이곳 유휴하우스에서는 일상이 됩니다.

감나무와 유자나무가 심어진 작은 텃밭

휴식과 낭만이 일상이 되는 유휴하우스



남해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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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입실퇴실30입실퇴실31입실퇴실1입실퇴실2입실퇴실3입실퇴실4입실퇴실
5입실퇴실6입실퇴실7입실퇴실8입실퇴실9입실퇴실10입실퇴실11입실퇴실
12입실퇴실13입실퇴실14입실퇴실15입실퇴실16입실퇴실17입실퇴실18입실퇴실
19입실퇴실20입실퇴실21입실퇴실22입실퇴실23입실퇴실24입실퇴실25입실퇴실
26입실퇴실27입실퇴실28입실퇴실29입실퇴실30입실퇴실1입실퇴실2입실퇴실
3입실퇴실4입실퇴실5입실퇴실6입실퇴실7입실퇴실8입실퇴실9입실퇴실

1박 2021-09-23(목) ~ 2021-09-24(금)

0원

기준인원 1명, 추가시 0원
총 합계 0원

남해에서 만나는 리틀포레스트, 남해 2호점


체크인 : 16:00-20:00
체크아웃 : 12:00

관광지
- 상주은모래비치 (도보 8분)
- 금산 등산로 입구 (도보 30분/ 차량 8분)

마트/편의점
- 동남해농협하나로마트 (도보 3분)
- 영상할인마트 (도보 7분)
- GS 남해은모래점 (도보 7분)

기타시설
- 상주면보건지소 (도보 12분)
- 남해상주우체국 (도보 7분)


유휴하우스 정보 


-구성 : 본채(더블룸 2개실, 거실, 주방, 화장실), 별채(싱글룸 1개실, 주방, 화장실), 세탁실, 마당, 텃밭
-방 : 침대, 협탁, 탁상 스탠드, 책상, 의자, 트레이 테이블, 오픈행거, 빨래바구니, 수납박스(침대 밑), 휴지통

- 본채 거실 : 4인 테이블, 의자 4개, 다락테이블, 냉난방기(벽걸이)
- 본채 주방 : 냉장고, 압력밥솥,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LPG가스), 4인 기준 집기류(밥그릇, 국그릇, 접시, 수저, 컵, 후라이팬, 냄비 등), 전기포트, 드립커피 도구, 무선청소기
- 본채 화장실 : 헤어드라이기, 청소도구


- 별채 주방 : 냉장고, 전자레인지, 인덕션, 2인 기준 집기류(밥그릇, 국그릇, 접시, 수저, 컵, 후라이팬, 냄비 등), 전기포트, 무선청소기
- 별채 화장실 : 헤어드라이기, 청소도구


- 세탁실 : 세탁기, 건조기
- 마당 : 4인 야외 테이블 세트, 바베큐 그릴
- 텃밭 : 유자나무, 감나무 *사용시 별도문의

기타


- wifi 구비
- 공용주차장(도보5분)





은모래비치와 금산 사이, 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유휴하우스 2호점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은모래비치 해변에서 벗어나 금산을 향해 걷다 보면 임촌마을 끝자락에 옥색 빛깔의 유휴하우스 2호점이 있습니다. 1호점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2호점은 집주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단독주택으로 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민박집이 즐비하고, 뒤로는 텃밭과 다랭이논, 금산이 펼쳐지는 유휴하우스 2호점은 남해 고유의 풍경을 만끽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시의 번잡한 일상은 잠시 잊고 푸른 자연을 벗삼아 여행같은 일상을 즐겨 보세요. 

금산 아래 임촌마을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임촌마을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남해 2호점

금산이 한눈에 보이는 옥상

단아한 옥색집과 단풍나무가 아름다운 소박한 마당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단아한 옥색으로 빛나는 본채와 별채로 둘러싸인 소박한 마당이 반겨줍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정겨운 단풍나무 아래에서 일상을 보내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차를 마시고, 맑은 날에는 빨래를 널고, 친구들이 오면 함께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끔은 옥상에 올라가 정겨운 마을과 금산 보리암을 바라보면 가슴이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소박한 마당

마당의 활용도를 높이는 테라스

단풍나무 아래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금산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거실과 주방

남해 2호점은 방 2개와 넉넉한 거실, 주방이 있는 본채와 방 1개와 작은 주방이 딸린 별채가 있습니다. 본채 거실에서는 넓은 창문으로 금산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큰 테이블이 있어 식사나 작업을 하기에 좋고, 거실 옆에 숨겨진 다락 공간이 있어 일에 집중하거나 휴식을 하기에 좋습니다. 마당 쪽에는 작은 평상과 1인 소파가 있어 쏟아지는 햇살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낮잠을 청해 보세요. 

4인 테이블과 다락이 있는 거실

금산 보리암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거실 창문

거실 옆에 숨겨진 아늑한 다락

마당을 바라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은 평상


주방은 오래된 타일로 싱크대를 만든 80년대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싱크 높이가 다소 낮지만, 간단한 조리와 설겆이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주방에 난 창문으로 뒷 마당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식기와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렌지, 압력밥솥 등 가전이 구비되어 있으며, 환경 보호를 실천합니다. 이를 위해 제로웨이스트 지구샵과 협업하여 주방비누, 천연 수세미, 스테인레스 빨대 등 친환경 제품을 비치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지구샵 : jigushop.co.kr

80년대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주방

요리하기에 충분한 식기와 가전

제로웨이스트 지구샵과 협업한 친환경 제품

일회용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각자 개성이 다른 본채와 별채

본채는 개인실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실은 각각 퀸사이즈 침대가 있어 2명이 머물기에 충분하고, 책상, 서랍, 행거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마다 환기가 잘 되고 햇빛이 잘 들어와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충분한 공용공간을 선호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80년대 목재 루버가 인상적인 본채 입구

현관문 오른쪽에 위치한 본채 101호

현관문 왼쪽에 위치한 본채 102호


별채는 전용개인실로 구성은 본채와 같고, 작은 주방과 화장실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당으로 작은 발코니가 있어 날이 좋은 날에는 창문을 활짝 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컴팩트한 일상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별채 주방

1-2인이 머물기 좋은 컴팩트한 전용개인실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리틀 포레스트의 한 장면처럼, 휴식과 낭만이 일상이 되는 곳

집 뒤편에는 감나무와 유자나무가 심어진 작은 텃밭이 있습니다. 시금치와 유채꽃씨를 뿌려 곧 새싹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유휴하우스에 머물면서 텃밭을 가꾸고 싶은 분에게는 텃밭을 제공해 드립니다. 리틀 포레스트의 한 장면처럼, 텃밭에서 자란 채소를 조리하여 마당에서 이웃과 함께 작은 파티를 열어보세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휴식과 낭만이 이곳 유휴하우스에서는 일상이 됩니다.

감나무와 유자나무가 심어진 작은 텃밭

휴식과 낭만이 일상이 되는 유휴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