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휴식의 시간

유휴하우스 6호점 여수돌산

기본정보


위치  전남 여수시 돌산읍

면적  74.6㎡

용도  오피스텔 (방 3개, 화장실 2개)

준공연도  2020년

임대정보


거래방식  단기임대, 장기임대 (월세)

월세  210만원

보증  1,000만원 (조정 가능)

관리  5만원

여수의 아름다운 섬, 돌산도


돌산도는 대한민국에서 10번째로 큰 섬으로 여수반도와 두 개의 다리,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로 연결된 아름다운 섬입니다. '돌산'은 섬에 여덟 개의 큰 산이 있다는 뜻에서 뫼 산, 여덟 팔, 큰 대 를 합해서 생겨난 이름처럼 봉황산, 천마산, 대미산, 천왕산, 금오산 등 해안을 따라 능선이 굽이 굽이 이어집니다. 15,000 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지만 푸른 바다를 따라 아름다운 카페와 풀빌라가 줄지어 있어 여수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꼭 들르는 섬 이기도 합니다. 

여수반도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거북선대교
여수반도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거북선대교
돌산도 건너편에 위치한 경도
돌산도 건너편에 위치한 경도

돌산도 초입에 위치한 유휴하우스 6호점


푸른 바다 위를 가로 지르는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를 지나 섬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우두리 마을에 작은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우두리 마을 초입에 위치한 유휴하우스는 2020년 신축한 오피스텔로 여수 바다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현관을 지나 거실로 들어오면 전면 통유리 창문으로 호수 같은 잔잔한 바다와 아름다운 경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거실에 놓여진 소파에 앉아 있으면 마치 바다에 떠있는 듯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낮에는 햇빛도 은은하게 들어와 자연과 더불어 휴식의 시간을 갖기 좋습니다.

여수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거실
여수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여수 앞바다
거실에서 바라본 여수 앞바다
거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거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

여수의 푸른 바다와 하나되는 일상


유휴하우스 6호점은 넓은 거실과 주방을 중심으로 방 3개와 화장실 2개, 세탁실 1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거실에는 작업을 하기에 충분한 원형 테이블과 편안한 소파, 65인치 스마트 TV가 설치되어 있고, 주방에는 4인이 넉넉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바 테이블이 놓여져 있습니다. 침실에는 각각 퀸 사이즈 침대 1개와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 2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침대의 높이가 창틀의 높이와 같아 침대에 누우면 마치 바다 옆에 누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방마다 붙박이장이 있어 수납 공간도 충분합니다. 현관쪽에 위치한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고, 샤워 부스가 독립되어 있어 있습니다. 큰 방에도 넓은 화장실이 있어 4인 가족도 편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작업하기 좋은 원형 테이블
바다를 바라보며 작업하기 좋은 원형 테이블
휴식의 시간을 갖기 좋은 소파와 TV
휴식의 시간을 갖기 좋은 소파와 TV
퀸 사이즈 침대가 놓여진 큰 방
퀸 사이즈 침대가 놓여진 큰 방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가 놓여진 작은 방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가 놓여진 작은 방
4인이 넉넉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주방
4인이 넉넉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주방
현관 쪽에 위치한 화장실
현관 쪽에 위치한 화장실
큰 방과 연결된 화장실
큰 방과 연결된 화장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 때 생각나는 집


유휴하우스 6호점은 바다와 가까이 있음에도 주거지와 관광지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1층에는 24시간 편의점이, 근처에는 하나로마트와 대형 식자재 마트가 있어 장을 보기에 좋습니다. 바로 앞에는 여수에서도 유명한 카페들이 있고, 다리를 건너면 낭만포차거리, 해양공원, 엑스포 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KTX 여수엑스포역도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에 편리합니다. 가끔은 돌산도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섬 끝으로 가서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세요.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이 그리울 때, 시끌벅적한 관광지에서 주민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유휴하우스 6호점에서 살아보세요.

거실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노도와 대경도
거실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노도와 대경도
경도 앞 무인도, 송도
경도 앞 무인도, 송도
거실 오른쪽으로 내려다보이는 시내의 풍경
거실 오른쪽으로 내려다보이는 시내의 풍경